지연이자 계산기 (법정이율·소송촉진법)

못 받은 돈의 지연이자를 날짜 기준으로 계산합니다. 민사 연 5%, 상사 연 6%, 약정이율을 고르고, 소장 부본 송달 다음 날부터는 소송촉진법 이율(연 12%)로 구간을 나눠 계산합니다. 구간별 계산서, 엑셀용 CSV, 내용증명 참고용 양식까지 만들어 줍니다.

사용 방법

  1. 받아야 할 원금을 입력하고, 이자가 붙기 시작하는 날(지급 기한 다음 날 등)과 계산 종료일을 넣습니다. 두 날짜 모두 일수에 포함됩니다.
  2. 이율을 고릅니다. 개인 사이의 돈은 민사 연 5%, 상인끼리의 상거래 채무는 상사 연 6%, 계약서에 이율이 있으면 약정이율입니다.
  3. 소송을 냈고 소장이 상대에게 송달됐다면 그 다음 날을 넣습니다. 그날부터 소송촉진법 이율로 구간이 나뉘어 계산됩니다.
  4. 구간별 표를 확인하고 계산서 인쇄(PDF), 엑셀용 CSV 저장, 내용증명 참고용 양식 복사를 할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법정이율은 얼마인가요?

민법 제379조에 따라 연 5%, 상행위로 생긴 채무는 상법 제54조에 따라 연 6%입니다. 소송에서 이행을 명하는 판결이 날 때는 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제3조에 따라 소장(부본)이 채무자에게 송달된 다음 날부터 연 12%(2019.6.1.부터)를 적용합니다. 그 전에는 2015.10.1.~2019.5.31. 연 15%, 2003.6.1.~2015.9.30. 연 20%였습니다.

일수는 어떻게 세나요?

이자 시작일과 종료일을 모두 포함해서 셉니다. 1년은 윤년이어도 365일로 나누고, 구간마다 원 미만을 버린 뒤 더합니다. 법원 계산 관행을 따른 것이며 기관마다 초일을 빼는 경우가 있어 하루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.

약정이율이 20%가 넘으면요?

이자제한법 제2조의 최고이자율은 연 20%입니다. 이를 넘는 부분은 무효라서 이 도구는 연 20%로 줄여 계산하고 화면에 알려 줍니다.

보증금을 늦게 돌려받으면 이자는요?

임대차 보증금 반환이 늦어지면 반환 기한 다음 날부터 지연손해금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. 약정이 없으면 민사 연 5%이고, 소송을 내 판결을 받으면 소장 송달 다음 날부터 연 12%입니다. 임차권등기 등 보증금 회수 절차는 별도로 알아보세요.

일부를 갚았는데 어떻게 계산하나요?

이 도구는 원금이 중간에 줄어드는 경우를 다루지 않습니다. 갚은 날을 기준으로 앞 기간과 뒤 기간을 나눠 각각 계산한 뒤 더하세요. 법적으로 변제금은 이자부터 충당하는 것이 원칙이라 실제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.

계산 결과로 바로 청구해도 되나요?

참고용 계산이며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. 소송촉진법 이율은 채무자가 의무 범위를 다투는 것이 정당한 경우 적용되지 않을 수 있고, 판결 시점별 경과조치도 있습니다. 금액이 크거나 소송 단계라면 변호사나 법률구조공단(132)에 확인하세요.

AI 에이전트·자동화: 이 계산은 입력 화면 없이 API로 바로 할 수 있습니다. 호출 방법은 /llms.txt, 도구 목록은 /api/calc에 있고, 결과의 최종 확인은 이 페이지에서 합니다.

관련 도구